구글은 러스트가 C++보다 안정성 뿐 아니라 생산성면에서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31일 더레지스터 등 외신에 따르면 구글 라스 버그스트롬 엔지니어링 이사는 런던에서 열린 러스트 네이션 UK 컨퍼런스에서 고(Go)나 C++로 작성된 프로젝트를 러스트로 전환한 경험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도구 및 라이브러리 작업을 담당하는 그는 2016년 드롭박스와 2018년 피그마를 러스트로 전환했다.
C++에서 러스트로 전환하는 이유는 보안 취약점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메모리 보안 버그를 대부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크 러시노비치 CTO도 지난 2022년 이러한 주장을 했으며 지난달 미국 행정부도 러스트 등 메모리 안전 언어를 사용할 것을 IT기업들에 권고했다.
관련기사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40401101734
구글은 러스트가 C++보다 안정성 뿐 아니라 생산성면에서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31일 더레지스터 등 외신에 따르면 구글 라스 버그스트롬 엔지니어링 이사는 런던에서 열린 러스트 네이션 UK 컨퍼런스에서 고(Go)나 C++로 작성된 프로젝트를 러스트로 전환한 경험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도구 및 라이브러리 작업을 담당하는 그는 2016년 드롭박스와 2018년 피그마를 러스트로 전환했다.
C++에서 러스트로 전환하는 이유는 보안 취약점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메모리 보안 버그를 대부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크 러시노비치 CTO도 지난 2022년 이러한 주장을 했으며 지난달 미국 행정부도 러스트 등 메모리 안전 언어를 사용할 것을 IT기업들에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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