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자원)이 2년 만에 1200억원 규모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발주한다. IT서비스업계는 모처럼 나오는 대규모 발주에 적극 입찰할 예정으로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국자원은 광주센터와 대전본원 정보시스템 1군과 2군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발주한다. 오는 15일 본공고를 진행하고, 3월 말께 사업자를 각각 선정할 계획이다.
국자원이 사업을 1군과 2군으로 나눈 것은 입주 기관 시스템을 반으로 나눠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국자원 정보시스템 운영·유지관리 사업 발주는 지난 2021년 말 2022~2023년도 2개년 사업을 함께 발주해 사업자를 선정, 추진한 지 2년 만이다.
광주센터 정보시스템 1군 사업 규모는 257억1500만원이다. 2군 사업 규모는 213억2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대전본원 정보시스템 1군 사업 규모는 389억6600만원이다. 2군 사업 규모는 287억6500만원이다. 4개 사업을 합산한 총 사업 규모는 1147억6500만원에 이른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자원) 정보시스템 운영, 유지관리 사업 개요>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40212000072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자원)이 2년 만에 1200억원 규모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발주한다. IT서비스업계는 모처럼 나오는 대규모 발주에 적극 입찰할 예정으로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국자원은 광주센터와 대전본원 정보시스템 1군과 2군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발주한다. 오는 15일 본공고를 진행하고, 3월 말께 사업자를 각각 선정할 계획이다.
국자원이 사업을 1군과 2군으로 나눈 것은 입주 기관 시스템을 반으로 나눠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국자원 정보시스템 운영·유지관리 사업 발주는 지난 2021년 말 2022~2023년도 2개년 사업을 함께 발주해 사업자를 선정, 추진한 지 2년 만이다.
광주센터 정보시스템 1군 사업 규모는 257억1500만원이다. 2군 사업 규모는 213억2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대전본원 정보시스템 1군 사업 규모는 389억6600만원이다. 2군 사업 규모는 287억6500만원이다. 4개 사업을 합산한 총 사업 규모는 1147억6500만원에 이른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자원) 정보시스템 운영, 유지관리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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