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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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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개편 후 개념 구현도. 자료=한국지역정보개발원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개편 후 개념 구현도. 자료=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부가 공공 최대 규모 차세대 사업으로 꼽히는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ISMP) 마련에 착수한다. ISMP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본사업을 위한 예산확보, 일정 등을 확정할 방침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최근 지방행정공통시스템 ISMP 사전규격을 공개하고 조만간 사업자 선정에 착수할 계획이다.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은 17개 광역시도 공무원이 사용하는 '시도행정시스템'과 228개 시군구 기초단체 공무원이 사용하는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합·개편하는 사업이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5011000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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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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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40억 원 이상의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에 대한 전문 평가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공공 SW 사업에서 제기돼 온 전문성 부족, 수시 과업 변경으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번 조치가 실제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일부 개정된 내용 중 몇몇은 보다 구체적으로 보완해 평가에 포함해야 한다는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 개정 배경에는 ‘행정망 마비 사태’
  • 조달청 협상 계약 평가…“기업 부담 낮추고 공정성 높인다”
  • 사업 착수 전 명확한 과업 범위 지정 기대
  • 타사 비방 패널티 및 수요기관 전문성 보완 되짚어 봐야
  • 대형 사업과 소형 사업의 불균형 문제 고려해야


관련자료링크 : https://www.com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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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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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이 최근 KIDB, 흥국화재, KB라이프 등 주요 금융사에 인공지능(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아이큐봇을 성공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큐봇은 시스템 개발 단계부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전반에 걸쳐 활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표준 준수 및 소스를 실시간 체크하는 '정적 테스트'와 테스트 케이스를 자동생성해 테스트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실행하는 '동적 테스트'를 포함해 실시간 영향까지 분석한다. 자동 산출물 생성, 통합 대시보드 등 개발에서부터 테스트까지 운영 단계 전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501080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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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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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가 개발자를 어느 정도 대체할 지가 초미 관심인 가운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소장 김형철)가 7일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시장 변화와 생성형 AI 영향'이란 보고서를 내놨다.

신승윤, 윤보성, 진회승 3인 연구원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특히 국내 현업에 종사하는 SW 개발자7인을 심층 인터뷰, 결론을 도출하는데 참고했다.

보고서는 시사점으로 첫째, 향후 SW 개발자 역량평가 시 통합적 시스템 설계 역량, 소프트 스킬, AI 도구 활용역량, AI 윤리 및 위험관리 역량 등이 보다 강조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단순 코딩 능력 평가보다는 AI 도구를 활용한 문제해결 능력, 통합적인 시스템 설계 능력, AI와 협업 능력에 대한 평가가 중요시될 것이라는 것이다. 특히 SW·AI 역량 뿐 아니라 협업, 커뮤니케이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등 소프트스킬이 평가 요소로 보다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짚었다. 또 AI 개발도구 활용이 점차 확산함에 따라 SW 개발자들의 AI 윤리 및 위험 관리 역량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포함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둘째, 생성AI 출현 이후 AI 개발 도구의 급속한 확산으로 SW 개발자 역할이 프로그램 개발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점차 확대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평가 방법 및 요소가 점차 다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예컨대, 대·중소기업 등 기업 규모 및 사업 확장, 수익 증가, 신규 사업 개발 등 기업 전략에 따라 개발자의 채용 평가 요소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신승윤 선임연구원은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개발 능력에서 확장, 고객 시장 이해와 제품 기획, 기술 기반 비즈니스 모델 창출, 프로젝트 관리 등의 역량이 중요해질 수 있다"면서 "기존에는 초·중·고급 SW 개발자 수준별로 주로 개발 역량 수준에 대한 평가를 했지만 생성AI 출현 이후 SW 개발자 수준별 역할의 차이가 커짐에 따라 평가 요소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5010715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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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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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공공 사업에서 상용 소프트웨어(SW)를 '끼워팔기'할 경우 최대 거래 정지 제재를 받는다.

7일 SW 업계에 따르면 조달청은 최근 '상용 SW 제3자단가계약 추가 특수조건'을 이같이 개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상용 SW를 공급 물품에 끼워 넣어 판매할 경우 제재를 가할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대표적으로 조달청 지침 제13조에는 '계약 담당과장은 추가 특수조건의 3개월 거래정지 처분을 받은 자가 제재 종료 후 납품요구서에 명시되지 않은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만약 계약 상대자가 납품요구서에 명시되지 않은 물품을 제공할 경우 1회 적발 시 1개월, 2회 적발 시 3개월 거래 정지가 가능하다. 3회에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특히 현장 점검 등 결과에 따라 수 개의 동일 위반 사항이 있다면, 이를 1회 적발로 간주해서 거래 정지할 수 있다.

조달청은 계약 상대자가 납품요구서에 명시되지 않은 물품을 무상 제공하지 않도록 못을 박은 셈이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501070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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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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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과 보안 기술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6일 시큐아이가 발표한 '2025년 주목해야 할 5대 보안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AI 등 신기술 기반 사이버 위협이 새해부터 활성화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이에 보고서는 새해 5대 보안 트렌드로 ▲AI 시대 양날의 검 ▲진화하는 융복합 사이버 공격 ▲인공지능전환(AX) 시대 클라우드 보편화 ▲공급망 보안을 위한 혁신적 접근 ▲국내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 변화를 꼽았다. 


관련기사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5010616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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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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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부문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기술 윤리를 보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AI 마케팅의 주요 사례와 공공부문 적용 방향' 보고서를 통해 공공 부문 AI 기술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공공 부문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민과의 거리, 형평성, 수요 예측 등을 고려한 AI 시스템으로 약품 재분배 최적화(미국 보건복지부) △AI로 참전용사들의 서비스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미국 보훈청) △납부 지연자 대상 개인화된 납부 계획 수립 지원(미국 국세청) 등이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5010300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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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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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IT서비스기업들이 새해를 맞아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는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각 기업은 혁신과 협력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2일 LG CNS, SK C&C, 포스코DX, 롯데이노베이트 등 주요 IT서비스기업 리더들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전략을 발표했다.


  • LG CNS, AX 리더십 확보 및 IPO 준비 본격화
  • SK C&C, DX혁신 창출 원년 선언
  • 포스코DX, 전사 협력으로 불확실성 극복
  • 롯데이노베이트, 서비스 플랫폼 혁신·중심 조직문화 정착


관련기사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5010218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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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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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의 문서 요약 성능을 비교한 결과 오픈AI GPT-4o는 '가독성', 구글 제미나이 1.5 프로는 '분석력', 앤스로픽 클로드 3.5 소네트는 '간결함'에서 강점을 보였다.

요약 대상은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이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6932자 분량)이다. 각 AI 모델에 '아래는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담화 전문이야. 요약해줘.'라는 명령어와 함께 대국민담화 전문을 입력한 결과를 비교했다. 


비교 결과, 세 모델 모두 수준급 요약 성능을 보였다. 일부 거짓 정보에 대해서는 주의가 요구됐다.

GPT-4o는 담화문 주요 내용을 6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뒤, 결론을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제시했다. 글자 크기에 차이를 두거나, 들여쓰기 등을 통해 가독성을 높였다.

틀린 답변도 있었다. 4번째 항목으로 제시한 '야당이 계엄 해제 결의를 통해 대통령의 조치를 저지하려 했다'는 설명은 담화문에는 없는 내용이다. 야당이 국가 안보나 경제 위기 상황에 대해 방관하고 있다거나, 병력 투입의 이유가 질서 유지를 위한 상징적 조치라는 것도 잘못된 설명이다. 

제미나이 1.5 프로는 담화문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뒤, 핵심 내용을 7가지 항목으로 나눴다. 다른 모델과 달리 '비상계엄 선포의 적법성, 야당의 행태에 대한 평가 등은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등 자체 분석을 통해 요약본에 대한 관점을 제시했다.

대체로 맞는 설명이었으나, 5번째 항목으로 제시한 '계엄 해제 이유'는 담화문에는 없는 잘못된 설명이다. 한 문장 요약을 두 번 제시하는 점에 대한 개선도 필요했다.

클로드 3.5 소네트는 주요 내용을 5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필요한 항목만을 간단명료하게 제시했다. 항목별 내용은 3가지로 구체화하는 동시에 '예산 삭감(원전, 과학기술, 수사기관 예산)', '자당 비리 수사 방해' 등 간략한 표현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다른 두 모델과 달리 전체 내용에 대한 요약문은 제시하지 않아 이용자의 추가 질문이 요구됐다. 비상계엄이 해제된 12월4일을 비상계엄 발령일로 설명하는 등 틀린 정보를 제공해 이에 대한 주의도 필요했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412270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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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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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동안은 SW사업대가 체계의 중요한 변경내용은 없고, 단지 노임단가 또는 FP단가 인상안을 반영하는 수준으로 개정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23일(월)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2024년 하반기 소프트웨어 사업대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개정된 기능점수(FP) 단가와 인공지능(AI) 도입 대가체계를 점검하고, 특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의 소프트웨어(SW) 사업 대가산정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KOSA는 지난 5월 기능점수(FP)당 단가를 55만 3114원에서 9.5% 인상한 60만 5784원으로 개정 공표한 바 있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412230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