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엠앤엠솔루션(주)가 수행 중인 "공공SW 발주역량 걍화 용역"에 포함된 "SW발주 기술지원"사업 중 "SW구축 사업 발주기술지원"과 "상용SW도입컨설팅"과 관련된 기사 입니다.
AI·SaaS 등 상용SW 도입 컨설팅 지원…공모 신청 내달 30일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이하 진흥원)은 공공 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신기술을 포함한 상용 소프트웨어(SW) 도입 전문 컨설팅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박윤규 NIPA 원장. [사진=NIPA]
과기정통부와 진흥원은 상용 SW 도입 활성화를 위해 전날 ‘SW 산업정보종합시스템(SWIT)’을 통해 컨설팅 지원을 안내하고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SW 시장 환경과 제도 개선 흐름에 발맞춰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AI, SaaS 등 신기술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발주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용 SW 도입 컨설팅은 △기술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 △도입과정의 복잡성 해소 △발주기관의 기획·추진 역량 보완 △공공 SW사업의 품질 및 안정성 확보 △시장과 제도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성공 사례 확산을 통한 본 따르기(벤치마킹) 기반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지원은 사업 기획부터 종료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체계를 마련했다. 발주기관이 더욱 적절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2025년 상용SW 도입 지원 컨설팅' 대상 기관 공모 신청은 이달 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상용SW(5000만원 이상)를 도입하려는 국가 및 공공기관(지자체 포함)이다.
대상 분야는 업무지원, 기술기반, 정보보안 등 세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교육 신청은 SW 산업정보종합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컨설팅 지원 기간은 오는 7월 초부터 11월 말까지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공공 부문 AI, SW의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과 발주 역량의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흥원은 지속 가능한 공공 부문 SW사업 수행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행정전산망 오류와 같은 공공 SW사업의 품질 확보를 위한 대응책으로 발주기관 담당자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선한다. 기관 담당자용·심의위원용 과업 심의 가이드 과정 등을 개설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미국과 영국, 독일, 호주 4개국 주요 기업 10곳 중 7곳에서 인공지능(AI)을 도입했지만 약 90%에 달하는 기업이 아직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국 국립경제연구소(NBER)는 미국, 영국, 독일, 호주 4개국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기업 임원 약 6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리포트 '기업 AI 활용 실태 분석(Firm Data on AI)'을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69%가 AI를 도입했 이들 중 89%는 지난 3년간 AI로 인한 생산성 변화를 전혀 체감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직원 1인당 매출 기준으로 측정한 평균 생산성 상승 폭은 0.29% 수준에 그쳤다. 대규모 투자와 시장 기대에 비해 체감 효과는 미미한 셈이다.
미국 국립경제연구소(NBER)에 따르면 지난 3년간 AI를 도입한 기업의 평균 생산성 상승 폭은 0.29% 수준에 그쳤다(이미지=NBER)
흥미로운 점은 직원과 경영진 간 인식 차이다. 미국 근로자 대상 별도 조사에서는 향후 3년간 고용이 0.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경영진은 감소를 전망했다. 생산성 기대치 역시 직원은 0.9%, 경영진은 1.4%로 차이를 보였다. 현장 체감과 경영 전략 간 간극이 존재하는 셈이다.
미국 노동부가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연방 차원 기준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를 최근 공식 발표했다.
교육 현장은 물론, 고용·훈련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가이드라인이다. AI를 기술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 기본 역량으로 정의하고 AI와 미래 노동 현장을 뗄 수 없는 불가분 관계로 인정했다. AI 기반 경제로 전환을 대비한 고용·인재 제도 확립 차원으로 풀이된다.
미 노동부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는 △AI 원리 이해 △AI 활용 탐색 △효과적인 AI 명령 △AI 결과 평가 △책임 있는 AI 사용 등 5개 핵심 콘텐츠 영역과 △경험 기반 학습 △맥락 내 학습 △인간 역량 보완 △학습 선결요건 해소 △지속적 학습 경로 설계 △지원 역할 준비 △민첩한 설계 등 7개 전달 원칙으로 구성됐다.
특정 교과를 강제하는 방식이 아닌 산업·직무·교육 수준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틀인 '설계 프레임'을 제공한 게 특징이다.
미 노동부는 AI 역량 발전, 노동 시장 변화에 따라 프레임워크를 지속 발전시킬 예정이다. 산하 직업훈련청은 고용주와 교육 제공기관, 지방정부, 교육 관련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반영한다. 효과적인 AI 활용 능력 향상 방안 등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물은 적극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정부가 산업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AI 활용을 당연시하며 정부 주도 인재양성 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연방 차원 프레임워크라는 점에서 주정부뿐만 아니라 기업과 교육기관의 AI 리터러시 프로그램 설계기준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LG CNS가 자체 인공지능(AI) 개발 도구를 앞세워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금융·제조 등 분야에서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운영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개발 영역까지 기술력을 강화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11일 LG CNS에 따르면 서강대학교 박현규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자체 AI 개발 도구 '데브온 AI 네이티브 디벨롭먼트(AIND)'가 글로벌 범용 AI 코딩 도구보다 약 두 배 높은 개발 생산성 향상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LG CNS는 약 1년 간 연구팀과 AI 개발 생산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서강대는 LG CNS 개발 실무진들과 개념 정의부터 연구 설계 및 분석, 생산성 측정 도구 개발 등을 수행했다.
이번 연구에선 LG CNS의 실제 개발 프로젝트 26건에 대해 AI 적용 전후의 개발 생산성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LG CNS의 AIND를 적용할 경우 개발 생산성이 평균 26.1%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깃허브 코파일럿, 코디움 등 범용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을 때의 생산성 향상은 평균 14.1%를 기록했다. 범용 AI 개발 도구보다 AIND가 약 두 배 더 높은 효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본 소송사건 감정에 엠앤엠솔루션 감정전문가 3명이 참여하여 개발 및 관리 산출물 전체를 대상으로 객관적 판단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다시 회상이 됩니다. 최종 결심이 완료된 뉴스를 접하고 관련 뉴스를 공유합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KCC정보통신이 국방부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익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국방부가 정보화 프로젝트에서 과업 추가에 따른 대가 지급을 하지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지체상금을 부과했다며 소송을 제기한지 5년 만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민사1부는 국방부가 제기한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심리불속행이란 대법원이 본안 심리 없이 상고를 기각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린 1심과 2심 원고(CJ올리브네트웍스·KCC정보통신) 승소 결과가 그대로 확정됐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51212000265
본 기사는 엠앤엠솔루션(주)가 수행 중인 "공공SW 발주역량 걍화 용역"에 포함된 "SW발주 기술지원"사업 중 "SW구축 사업 발주기술지원"과 "상용SW도입컨설팅"과 관련된 기사 입니다.
AI·SaaS 등 상용SW 도입 컨설팅 지원…공모 신청 내달 30일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이하 진흥원)은 공공 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신기술을 포함한 상용 소프트웨어(SW) 도입 전문 컨설팅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진흥원은 상용 SW 도입 활성화를 위해 전날 ‘SW 산업정보종합시스템(SWIT)’을 통해 컨설팅 지원을 안내하고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SW 시장 환경과 제도 개선 흐름에 발맞춰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AI, SaaS 등 신기술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발주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용 SW 도입 컨설팅은 △기술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 △도입과정의 복잡성 해소 △발주기관의 기획·추진 역량 보완 △공공 SW사업의 품질 및 안정성 확보 △시장과 제도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성공 사례 확산을 통한 본 따르기(벤치마킹) 기반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지원은 사업 기획부터 종료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체계를 마련했다. 발주기관이 더욱 적절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2025년 상용SW 도입 지원 컨설팅' 대상 기관 공모 신청은 이달 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상용SW(5000만원 이상)를 도입하려는 국가 및 공공기관(지자체 포함)이다.
대상 분야는 업무지원, 기술기반, 정보보안 등 세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교육 신청은 SW 산업정보종합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컨설팅 지원 기간은 오는 7월 초부터 11월 말까지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공공 부문 AI, SW의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과 발주 역량의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흥원은 지속 가능한 공공 부문 SW사업 수행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행정전산망 오류와 같은 공공 SW사업의 품질 확보를 위한 대응책으로 발주기관 담당자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선한다. 기관 담당자용·심의위원용 과업 심의 가이드 과정 등을 개설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AI 정책·법제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3월 3일 | AI·SW측정·SW법제도 관련 뉴스 큐레이션
미국과 영국, 독일, 호주 4개국 주요 기업 10곳 중 7곳에서 인공지능(AI)을 도입했지만 약 90%에 달하는 기업이 아직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국 국립경제연구소(NBER)는 미국, 영국, 독일, 호주 4개국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기업 임원 약 6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리포트 '기업 AI 활용 실태 분석(Firm Data on AI)'을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69%가 AI를 도입했 이들 중 89%는 지난 3년간 AI로 인한 생산성 변화를 전혀 체감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직원 1인당 매출 기준으로 측정한 평균 생산성 상승 폭은 0.29% 수준에 그쳤다. 대규모 투자와 시장 기대에 비해 체감 효과는 미미한 셈이다.
흥미로운 점은 직원과 경영진 간 인식 차이다. 미국 근로자 대상 별도 조사에서는 향후 3년간 고용이 0.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경영진은 감소를 전망했다. 생산성 기대치 역시 직원은 0.9%, 경영진은 1.4%로 차이를 보였다. 현장 체감과 경영 전략 간 간극이 존재하는 셈이다.
나머지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바랍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20102054
정부가 인공지능(AI) 사업 대가 산정 기준을 현행보다 약 1.5배 상향 조정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IT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가 '소프트웨어(SW) 사업 대가 산정 가이드' 내 AI 대가 정책 조정을 최종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이달 말이나 내달 초 발표 예정"이라며 "대가 산정 세부 가이드라인도 구체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20202937
미국 노동부가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연방 차원 기준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를 최근 공식 발표했다.
교육 현장은 물론, 고용·훈련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가이드라인이다. AI를 기술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 기본 역량으로 정의하고 AI와 미래 노동 현장을 뗄 수 없는 불가분 관계로 인정했다. AI 기반 경제로 전환을 대비한 고용·인재 제도 확립 차원으로 풀이된다.
미 노동부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는 △AI 원리 이해 △AI 활용 탐색 △효과적인 AI 명령 △AI 결과 평가 △책임 있는 AI 사용 등 5개 핵심 콘텐츠 영역과 △경험 기반 학습 △맥락 내 학습 △인간 역량 보완 △학습 선결요건 해소 △지속적 학습 경로 설계 △지원 역할 준비 △민첩한 설계 등 7개 전달 원칙으로 구성됐다.
특정 교과를 강제하는 방식이 아닌 산업·직무·교육 수준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틀인 '설계 프레임'을 제공한 게 특징이다.
미 노동부는 AI 역량 발전, 노동 시장 변화에 따라 프레임워크를 지속 발전시킬 예정이다. 산하 직업훈련청은 고용주와 교육 제공기관, 지방정부, 교육 관련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반영한다. 효과적인 AI 활용 능력 향상 방안 등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물은 적극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정부가 산업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AI 활용을 당연시하며 정부 주도 인재양성 교육 정책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연방 차원 프레임워크라는 점에서 주정부뿐만 아니라 기업과 교육기관의 AI 리터러시 프로그램 설계기준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기사는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https://www.etnews.com/20260220000167
LG CNS가 자체 인공지능(AI) 개발 도구를 앞세워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금융·제조 등 분야에서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운영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개발 영역까지 기술력을 강화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11일 LG CNS에 따르면 서강대학교 박현규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자체 AI 개발 도구 '데브온 AI 네이티브 디벨롭먼트(AIND)'가 글로벌 범용 AI 코딩 도구보다 약 두 배 높은 개발 생산성 향상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LG CNS는 약 1년 간 연구팀과 AI 개발 생산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서강대는 LG CNS 개발 실무진들과 개념 정의부터 연구 설계 및 분석, 생산성 측정 도구 개발 등을 수행했다.
이번 연구에선 LG CNS의 실제 개발 프로젝트 26건에 대해 AI 적용 전후의 개발 생산성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LG CNS의 AIND를 적용할 경우 개발 생산성이 평균 26.1%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깃허브 코파일럿, 코디움 등 범용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을 때의 생산성 향상은 평균 14.1%를 기록했다. 범용 AI 개발 도구보다 AIND가 약 두 배 더 높은 효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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