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뷰]IT서비스 업계, 견적부터 개발까지 AI 도입 확대](https://cdn.imweb.me/upload/S2023091750aaca3c88046/b3654fc8db8f5.png)
국내 주요 정보기술(IT)서비스 업계가 사업 견적 산출부터 시스템 개발에 이르는 전 영역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한다. 본격적으로 개발자가 AI와 협업하는 시대가 열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과 중견 IT서비스 기업 상당수가 시스템 개발 과정 전반에 AI 기능을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 효과를 거두고 있다.
LG CNS는 AI 코딩 플랫폼 '데브온 AI 드리븐 디벨롭먼트'를 시스템 개발 현장에 적용했다. 단순 코딩을 넘어 분석·설계·코딩·테스트·품질진단에 이르는 시스템 개발 전 과정에 AI를 활용해 개발자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포스코DX는 '코딩 에이전트' 기능을 코딩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입력된 고객의 개발요청서를 기반으로 견적도 산정한다. 이를 토대로 요구사항 분석 결과서와 설계서까지 만들어 내 시스템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SK AX는 대외 프로젝트에 AI를 적극 활용 중이다. 기존 시스템을 재개발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경우, AI 플랫폼을 통해 과거 운영 코드와 현재 환경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설계 소스코드를 변환·보완한다. 이를 통해 전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의 일관된 품질 유지가 가능해졌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50707000202
국내 주요 정보기술(IT)서비스 업계가 사업 견적 산출부터 시스템 개발에 이르는 전 영역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한다. 본격적으로 개발자가 AI와 협업하는 시대가 열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과 중견 IT서비스 기업 상당수가 시스템 개발 과정 전반에 AI 기능을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 효과를 거두고 있다.
LG CNS는 AI 코딩 플랫폼 '데브온 AI 드리븐 디벨롭먼트'를 시스템 개발 현장에 적용했다. 단순 코딩을 넘어 분석·설계·코딩·테스트·품질진단에 이르는 시스템 개발 전 과정에 AI를 활용해 개발자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포스코DX는 '코딩 에이전트' 기능을 코딩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입력된 고객의 개발요청서를 기반으로 견적도 산정한다. 이를 토대로 요구사항 분석 결과서와 설계서까지 만들어 내 시스템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SK AX는 대외 프로젝트에 AI를 적극 활용 중이다. 기존 시스템을 재개발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경우, AI 플랫폼을 통해 과거 운영 코드와 현재 환경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설계 소스코드를 변환·보완한다. 이를 통해 전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의 일관된 품질 유지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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