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을 대표해온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임시총회를 통해 정관개정 의결 후 이번 명칭 변경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영문명은 KOSA 그대로 유지한다.
KOSA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소프트웨어진흥법상 법정단체 지위를 유지하면서 AI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등 AI 융합 신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여 AI 산업계 대표 민간단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위 왼쪽부터 김국현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산업과장, 박승애 지란지교소프트 대표,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 박연정 KOSA 전무, 배경훈 LG AI연구원장, 최강민 KOSA 사무국장, 서성일 KOSA 부회장,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 조준희 KOSA회장,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이미지=KOSA)
이를 위해 ▲AI 정책 협력 및 제도 개선 ▲전산업 AI 전환 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37년간 구축한 산업 네트워크와 정책 전문성을 활용해 정부-민간 협력의 핵심 채널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AI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50601080934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을 대표해온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임시총회를 통해 정관개정 의결 후 이번 명칭 변경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영문명은 KOSA 그대로 유지한다.
KOSA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소프트웨어진흥법상 법정단체 지위를 유지하면서 AI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등 AI 융합 신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여 AI 산업계 대표 민간단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 정책 협력 및 제도 개선 ▲전산업 AI 전환 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37년간 구축한 산업 네트워크와 정책 전문성을 활용해 정부-민간 협력의 핵심 채널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AI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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